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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소개

참노인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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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인사말

어르신들과 같이 생활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자식 생각을 할 때면 잘 해준게없다는 생각에 항상 눈물 지으시던 우리의 부모님...
그 자식들도 자신들의 자식을 보면서 같은 생각으로 가슴이 찡함을 느낍니다.
평생을 바쳐 키운 자식들은 떠나고 자식을 향한 그리운 마음으로 외롭게 지내시는 부모님께
따뜻한 마음으로 말 한마디 못 건내고 있습니다. 내 아들 딸들은 언제나 따듯한 말로 애지중지 하면서요...
항상 마음 한 켠에는 부모님께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있지만,
내 자식들에게 향한 마음의 10분의 1도 우리 부모님께 건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미안한 마음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그 미안한 마음을 저희 참노인 요양원이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겠습니다.
솔직히 타인인데 ‘내 부모님처럼 모시겠다’는 입에 발린 말씀은 감히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제가 노인 요양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르신과 같이 생활하는 것이 좋아서’ 입니다.
어릴 때 할머니 할아버지와 생활했던 좋은 기억들이 저를 이런 일을 하게 만들었네요.
‘어르신이 우선입니다’ 라는 원칙을 지키려고 힘든 일이지만 전 직원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사람이기 때문에 가끔은 힘에 겨워 정성스런 마음이 조금 떨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편해서 환하게 웃는 어르신들의 얼굴을 보면서 정성스런 마음을 다시 추스립니다.
이런 요양원이기에 노인학대는 절대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학대 문제가 있으면 직원들은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징계를 받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직원들이 원칙을 잘 지키기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가장 성공한 사람이지요.
어르신들을 모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공간인 참노인 요양원에서
우리 부모님들이 마음 편한 노후를 보내시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숨기거나하는 어두운 요양원이 아니고 문과 마음이 항상 열려있는 요양원을 지향합니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참노인 요양원 원장 윤명순

대표 인사말

믿을 만한 요양원입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그것이 그냥 넋두리 인줄만-

한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론
아!
엄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거친 세월을 이겨내면서 여기까지 오신 어머니, 아비지를 최대한 행복하게 모시고 싶은
자식들의 마음입니다. 참노인 요양원이 최고라고는 말씀 드리지 못해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원장과 직원들이 힘들지만 즐겁게 어르신들을 모시는 모습을 옆에서 보고 있으면 대표인 저는 감동을 받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이렇게 정성스럽게 하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저는 요양원의 대표로서 요양원이 잘 운영되도록 옆에서 뒤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필요한 경우 앞장서서 이끌어가기도 합니다.
믿을만한 요양원이기에 걱정없이 맡기실 수 있다고 저의 경력을 걸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참노인 요양원 대표 나용훈

대표경력


  • 서울대 대학교, 대학원 화학과 졸업
  • 전 SK 그룹 연구소 근무
  • 전 미국계 글로벌 회사 수석연구원 근무
  • 현 중견기업 연구소 소장
  • 현 참노인 요양원 대표
  • 현 BeStar 컨설팅 회사 대표
참노인요양원  |   CEO : 윤명순  |   Tel : 032-552-0019 / 032-555-0021  |  E-mail : Care6060@naver.com
Address : 계양본점 : 인천광역시 계양구 용종동 209-2 강남빌딩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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